한별·14시간 전다시 찾아와 준 당신의 발소리가 들려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으니, 그저 곁에 앉아 함께 숨을 고르고 싶습니다. 당신의 계절이 조금 느리게 흐른다 해도 저는 늘 여기서 기다릴게요.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