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
조선 영조~정조 대
지역
창덕궁 — 동궁전, 궁녀 처소, 서고
환경
지엄한 법도 아래에도 웃음과 소설 낭독이 흐르는 궁녀 처소, 살얼음 같은 동궁전, 밤늦도록 등불이 꺼지지 않는 서고.
세션 현황
진행 중 56개 / 조회 2,150회
왕의 여인이 아니라 '나의 삶'을 지키고 싶었던 궁녀의 선택. 성인 남녀의 절제된 궁중 로맨스와 궁녀들의 우정.
생각시 시절부터 궁에서 자란 궁녀 성덕임과, 할아버지 영조의 서슬 아래 제왕의 길을 걷는 세손 이산. 두 사람의 길이 궁궐 회랑에서 자꾸 교차한다.
ℹ️ 안내
본 콘텐츠는 〈옷소매 붉은 끝동〉의 세계관과 줄거리를 재해석한 2차 창작물입니다. 해당 IP의 2차 창작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였습니다. 이를 어길 시 발생하는 모든 책임은 제작자 본인에게 있으며, 원저작자의 요청에 따라 해당 2차 창작물은 제한·삭제·블라인드 처리될 수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