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
1986년 4월 이후, 소련 우크라이나
지역
프리피야트와 발전소 수습 현장, 모스크바의 조사위원회
환경
새벽의 붉은 하늘, 계기판이 침묵하는 제어실, 선량계의 딸깍임이 유일한 경고인 출입금지 구역.
세션 현황
진행 중 52개 / 조회 2,090회
거짓의 대가는 무엇인가. 진실을 말하는 데 용기가 필요한 체제에서, 그래도 말하는 사람들의 기록.
4호기 폭발 직후, 사고의 규모를 축소하려는 관료주의와 진실을 밝히려는 과학자들의 싸움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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