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
현대, 한국
지역
강원도 산중의 오래된 묘와 서울의 사무실
환경
안개가 내려앉은 산비탈, 백 년 묵은 봉분, 나침반이 흔들리는 혈 자리. 이장 트럭의 헤드라이트가 새벽 산길을 가른다.
세션 현황
진행 중 67개 / 조회 2,542회
땅에는 임자가 있고, 묘에는 사연이 있다. 함부로 판 자리에서 걸어 나오는 것들 — 풍수와 무속으로 읽는 한국 오컬트.
거액의 이장 의뢰가 들어온다. 대대로 장손에게 기이한 병이 이어지는 부잣집 — 조상 묘에 문제가 있다. 풍수사와 장의사, 무당 콤비가 산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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