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
현재와 과거(1980~2000년대)가 무전으로 이어진 시간
지역
경찰청 미제사건 전담팀 사무실과 과거의 사건 현장들
환경
밤 11시 23분, 잡음 섞인 낡은 무전기가 살아난다. 서류 더미의 미제사건 파일들, 그리고 시간을 건너온 목소리.
세션 현황
진행 중 64개 / 조회 2,470회
포기하지 않으면 시간도 답을 준다. 그러나 과거를 고치는 일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
우연히 발견한 낡은 무전기로 과거의 형사와 현재의 프로파일러가 교신하게 된다. 과거가 바뀌면 현재의 기록이 눈앞에서 바뀐다.
ℹ️ 안내
본 콘텐츠는 〈시그널〉의 세계관과 줄거리를 재해석한 2차 창작물입니다. 해당 IP의 2차 창작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였습니다. 이를 어길 시 발생하는 모든 책임은 제작자 본인에게 있으며, 원저작자의 요청에 따라 해당 2차 창작물은 제한·삭제·블라인드 처리될 수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