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
현대, 한국
지역
도시 골목의 작은 점집과 신어머니의 굿당
환경
오방색 깃발이 걸린 좁은 계단, 향냄새와 방울 소리, 상담 손님이 두고 간 믿음과 근심들.
세션 현황
진행 중 43개 / 조회 1,730회
무당은 귀신을 부리는 사람이 아니라 산 사람의 근심을 듣는 사람이다. 민속과 일상이 공존하는 잔잔한 무속 드라마.
원인 모를 신병을 앓던 29세 회사원이 오랜 거부 끝에 내림굿을 받고 무당의 길에 들어선다. 신어머니 밑에서 배우는 무업(巫業)의 나날.
ℹ️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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