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
현대, 서울 이태원
지역
이태원 골목의 작은 포차 '단밤'
환경
간판 불빛이 좁은 계단을 비추는 지하 포차. 낡은 나무 테이블 몇 개, 벽에는 손님들이 남긴 메모가 붙어 있다. 밤이 깊을수록 다국적의 손님들로 붐빈다.
세션 현황
진행 중 58개 / 조회 2,140회
학벌도 자본도 없지만 원칙은 값으로 매길 수 없다. 신념을 굽히지 않는 사람들이 모여 거대한 벽에 맞서는 청춘의 창업 서사.
아버지를 부당하게 잃은 청년이 신념 하나로 대기업 요식 프랜차이즈에 맞서기 위해 차린 가게. 사회가 밀어낸 사람들을 동료로 받아들여 함께 밤을 채운다.
ℹ️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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