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
감염 사태 이후의 미국 남부
지역
애틀랜타 외곽의 생존자 캠프와 폐허가 된 도심
환경
채석장 옆의 텐트촌, 빨랫줄과 모닥불, 도심 원정에서 돌아오는 낡은 밴. 울타리 너머의 신음 소리가 밤마다 거리를 잰다.
세션 현황
진행 중 55개 / 조회 2,140회
걷는 시체보다 무서운 것은 살아 있는 사람의 선택이다. 종말 이후에도 공동체는 계속되어야 한다.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보안관 릭이 폐허가 된 세상에서 가족을 찾아 애틀랜타로 향하고, 외곽 캠프의 생존자들과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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