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
바이서스 왕국력, 검과 마법의 시대
지역
헬턴트 영지에서 바이서스 수도로 이어지는 여정
환경
시골 영지의 흙길, 용의 그림자가 스치는 산맥, 음모가 오가는 수도의 뒷골목과 술집.
세션 현황
진행 중 48개 / 조회 1,930회
'나는 단수가 아니다' — 나는 수많은 관계 속의 나로 존재한다. 한국 판타지의 고전이 남긴 질문의 세계.
촌구석 헬턴트의 소년 후치가 영주의 빚 문제로 얼떨결에 여정에 오른다. 드래곤과 인간 사이를 잇는 자 '드래곤 라자'를 둘러싼 운명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ℹ️ 안내
본 콘텐츠는 〈드래곤 라자〉의 세계관과 줄거리를 재해석한 2차 창작물입니다. 해당 IP의 2차 창작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였습니다. 이를 어길 시 발생하는 모든 책임은 제작자 본인에게 있으며, 원저작자의 요청에 따라 해당 2차 창작물은 제한·삭제·블라인드 처리될 수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