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
현대, 서울과 지방의 옛 마을
지역
민속학 연구실, 고문서 수장고, 사라진 마을의 옛 터
환경
민속학 논문과 무속 도구가 쌓인 연구실, 붉은 댕기의 잔상, 거울 속에서 마주치는 시선.
세션 현황
진행 중 51개 / 조회 2,010회
귀신의 사연을 알면 원한의 매듭이 보인다. 민속학의 발품으로 어둠의 기원을 파헤치는 K-오컬트 미스터리.
아버지의 죽음과 함께 정체 모를 악귀와 얽혀 버린 청년, 그리고 귀신을 보는 민속학자. 악귀의 정체를 밝히는 것만이 저주를 끊는 길이다.
ℹ️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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