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
1592년 임진년, 조선
지역
부산포 인근 산악 지대에서 남해안 전선까지
환경
왜군 선봉이 북상하는 임진년 4월의 조선. 화약 냄새와 봉수대의 연기, 그리고 어디에도 연결되지 않는 무전기의 잡음.
세션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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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아는 자의 딜레마 — 개입하면 역사가 바뀌는가, 우리가 아는 역사가 이미 우리를 포함하는가. 탄약이 떨어지면 조선의 방식으로 싸워야 한다.
합동훈련 중 정체불명의 이상 현상에 휘말린 대한민국 특수작전팀 하나가 1592년 4월의 조선에 떨어진다. 통신 두절, 보급 없음, 탄약은 유한하다.
ℹ️ 안내
본 콘텐츠는 실제 역사(임진왜란)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팩션(창작물)입니다. 실존 인물·사건의 묘사는 역사적 사실과 다를 수 있는 픽션이며, 특정 인물·단체의 명예를 훼손할 의도가 없습니다. 정당한 문제 제기 시 본 콘텐츠는 제한·삭제·블라인드 처리될 수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