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
1987년부터 2000년대까지
지역
순양그룹 본가와 서울의 격동하는 경제 현장
환경
재벌 총수 일가의 저택, 증권가 객장의 함성, IMF의 한파가 몰아치는 명동. 미래를 아는 자에게 시대는 거대한 기회이자 시험대다.
세션 현황
진행 중 71개 / 조회 2,615회
미래의 기억은 무기이지만, 가장 무서운 것은 사람의 욕망이다. 성공과 복수 사이에서 두 번째 삶의 의미를 묻는다.
그룹 오너 일가의 궂은일을 처리하다 배신당해 목숨을 잃은 비서가, 1987년 그 집안의 막내 손자로 다시 눈을 뜬다.
ℹ️ 안내
본 콘텐츠는 〈재벌집 막내아들〉의 세계관과 줄거리를 재해석한 2차 창작물입니다. 해당 IP의 2차 창작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였습니다. 이를 어길 시 발생하는 모든 책임은 제작자 본인에게 있으며, 원저작자의 요청에 따라 해당 2차 창작물은 제한·삭제·블라인드 처리될 수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