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
조선 세종 25년(1443) 전후
지역
경복궁 집현전과 한양 저잣거리
환경
먹 냄새와 등불의 집현전, 발음을 두고 밤새 이어지는 학사들의 격론, 저잣거리에서 채집하는 살아 있는 조선말.
세션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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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은 앞서 갈 수 있어도 창제의 공은 그 시대 사람들의 것이다. 한글의 탄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경외의 기록.
현대의 국어학 박사가 고문서 수장고에서 정신을 잃고 1443년의 한양에서 깨어난다. 집현전은 지금 새 문자의 마지막 난제와 씨름하고 있다.
ℹ️ 안내
본 콘텐츠는 실제 역사(훈민정음 창제)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팩션(창작물)입니다. 실존 인물·사건의 묘사는 역사적 사실과 다를 수 있는 픽션이며, 특정 인물·단체의 명예를 훼손할 의도가 없습니다. 정당한 문제 제기 시 본 콘텐츠는 제한·삭제·블라인드 처리될 수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