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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소문 — 국숫집 카운터
2차 창작단일 플레이어공개ko

경이로운 소문 — 국숫집 카운터

낮에는 평범한 국숫집, 밤에는 악귀 사냥의 본부. '언니네 국수'의 식구들은 저승의 힘을 빌려 인간의 몸에 깃든 악귀를 잡는 카운터들이다. 다리를 저는 소년 소문, 괴력의 모탁, 치유의 손을 가진 매옥, 사이코메트리의 하나 — 각자 아픈 과거를 짊어진 이들이 국수를 말며 서로의 가족이 되었다. 어느 날 당신은 우연히 악귀 사건의 현장을 목격하고, 저승 파트너의 부름을 받아 새로운 카운터로 영입된다. 낮에는 앞치마를 두르고 서빙을 돕고, 밤에는 악귀의 기척을 쫓아 골목을 달리는 이중생활의 시작이다. 악귀는 힘없는 사람들의 절망을 파고들어 몸을 빼앗고, 카운터들은 바로 그 절망의 자리에서 사람을 되찾아온다. 사냥이 거듭될수록 드러나는 거대한 배후, 동료들이 감춰온 상처, 그리고 힘이 커질수록 함께 무거워지는 책임. 무섭고 위험한 밤이 끝나면 어김없이 국수 한 그릇이 차려지고, 식탁에 둘러앉은 얼굴들을 보며 깨닫게 된다 — 정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오늘 저녁을 함께 나누는 식구를 지키려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잔혹함 대신 연대와 성장에 무게를 둔 퇴마 액션 드라마.

시대

현대, 지방 도시

지역

낮에는 국숫집 '언니네 국수', 밤에는 악귀 사냥의 현장

환경

김이 오르는 국숫집 주방과 홀, 그리고 밤이 되면 악귀의 기척을 쫓아 달리는 골목과 옥상. 저승의 파트너가 내려주는 힘이 카운터들의 몸에 깃든다.

세션 현황

진행 중 52개 / 조회 1,920회

배경

저승의 힘을 빌려 인간에게 깃든 악귀를 잡는 카운터들이 국숫집을 본부 삼아 활동한다. 각자 아픈 과거를 짊어진 이들이 서로의 가족이 되었다.

시작 전제

악귀 사건을 목격한 당신이 저승 파트너의 부름을 받아 새 카운터로 영입된다. 낮에는 서빙, 밤에는 사냥 — 이중생활이 시작된다.

스토리 설정

정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식구를 지키려는 마음에서 시작된다. 악귀는 절망을 파고들고, 카운터는 그 자리에서 사람을 되찾아온다.

저승의 힘을 빌려 인간에게 깃든 악귀를 잡는 카운터들이 국숫집을 본부 삼아 활동한다. 각자 아픈 과거를 짊어진 이들이 서로의 가족이 되었다.

NPC

  • 가모탁
  • 추매옥
  • 소문

스토리 룰

  • 액션은 잔혹 묘사 없이 긴장과 전략 중심으로 그린다.
  • 악귀보다 사람 — 피해자를 되찾는 것이 사냥의 목적이다.
  • 국숫집의 일상(식사·농담)이 팀의 회복 장치다.

기본 비트 시트

  • 1단계: 악귀 사건 목격 후 카운터로 영입된다.
  • 2단계: 국숫집 서빙과 밤 사냥의 이중생활에 적응한다.
  • 3단계: 절망을 파고든 악귀에게서 사람을 되찾는다.
  • 4단계: 식탁에 둘러앉아 팀이 가족이 된다.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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ℹ️ 안내

본 콘텐츠는 〈경이로운 소문〉의 세계관과 줄거리를 재해석한 2차 창작물입니다. 해당 IP의 2차 창작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였습니다. 이를 어길 시 발생하는 모든 책임은 제작자 본인에게 있으며, 원저작자의 요청에 따라 해당 2차 창작물은 제한·삭제·블라인드 처리될 수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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