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
현대, 지방 도시
지역
낮에는 국숫집 '언니네 국수', 밤에는 악귀 사냥의 현장
환경
김이 오르는 국숫집 주방과 홀, 그리고 밤이 되면 악귀의 기척을 쫓아 달리는 골목과 옥상. 저승의 파트너가 내려주는 힘이 카운터들의 몸에 깃든다.
세션 현황
진행 중 52개 / 조회 1,920회
정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식구를 지키려는 마음에서 시작된다. 악귀는 절망을 파고들고, 카운터는 그 자리에서 사람을 되찾아온다.
저승의 힘을 빌려 인간에게 깃든 악귀를 잡는 카운터들이 국숫집을 본부 삼아 활동한다. 각자 아픈 과거를 짊어진 이들이 서로의 가족이 되었다.
ℹ️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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