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
1986년과 2016년
지역
화양시 — 터널, 강력반 사무실, 30년 전 사건 현장
환경
안개 낀 터널의 어둠, 스마트폰과 CCTV가 낯선 형사의 눈, 벽 한가득 붙은 미제사건의 사진들.
세션 현황
진행 중 54개 / 조회 2,190회
시간이 지나도 지워지지 않는 것은 피해자의 이름이다. 과거의 형사와 현재의 과학수사가 만나 미제의 사슬을 끊는다.
1986년 연쇄사건을 쫓던 형사 박광호가 범인을 추격하다 터널을 지나 30년 후로 넘어온다. 사건은 여전히 미제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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