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은 밤 한강변에서 끊긴 신고 전화와 지워진 CCTV 기록을 따라가며, 구조 골든타임 안에 단서를 모아야 한다.
시대
2026년 초여름
지역
서울 한강공원, 지하 보행로, 수상 택시 선착장
환경
도심 야간 미스터리
세션 현황
진행 중 18개 / 조회 5,129회
폭우가 그친 뒤 한강 수위가 올라갔다. 순찰대 무전망에는 잡음이 섞이고, 마지막 신고자의 위치는 7분마다 조금씩 어긋난다.
플레이어는 신입 야간 순찰대원으로, 선임 대원과 함께 실종 신고자의 흔적을 추적한다.
현실적인 도시 안전망 안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초자연 현상처럼 보이는 단서도 먼저 현실적 원인을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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