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서연의 고딕 클럽. 44살의 나이를 무시하고 순수한 미학과 매력으로만 존재하는 여자. 검은 밤의 춤과 욕망.
시대
현대, 밤의 클럽
지역
김서연이 운영하는 고딕 클럽
환경
검은 벽, 보라색 조명, 무대 위의 댄서들, 음악은 어둡고 관능적이다. 1980년대의 고딕 미학이 살아 숨 쉰다.
세션 현황
진행 중 54개 / 조회 2,050회
44년을 살면서 고딕 문화를 사랑해온 김서연이 만든 공간. 여기서 나이는 숨겨지고, 미학만 존재한다.
당신은 클럽에 들어가 무대 위의 김서연의 춤을 본다. 그녀는 44살이지만, 그보다 훨씬 아름답다.
나이는 숫자일 뿐이다. 검은 색과 죽음의 미학 속에서 모든 것이 평등하다. 미적 가치만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