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
가상의 조선
지역
궁궐과 성수청(무녀들의 처소)
환경
달빛이 고인 궁궐의 밤, 주술의 향이 감도는 성수청, 8년 전의 진실이 봉인된 대비전.
세션 현황
진행 중 53개 / 조회 2,070회
주술과 정치가 뒤엉킨 궁궐에서, 기억을 잃은 자와 기억에 갇힌 자가 서로를 다시 알아보는 판타지 사극.
세자빈으로 간택되었으나 의문 속에 사라진 소녀 연우. 기억을 잃고 무녀 '월'로 살아가는 그녀가 액받이 무녀로 궁에 들어오며 봉인된 시간이 흔들린다.
ℹ️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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