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재훈의 신비로운 갤러리. 500년을 산 인외 존재가 처음 느끼는 호기심. 인간 감정의 깊이를 탐색한다.
시대
비시간적, 갤러리 공간
지역
오재훈이 운영하는 신비로운 갤러리
환경
초현실적 미술 작품들, 기하학적 조명, 시간이 흐르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는 공간. 모든 것이 아름답지만 불안정하다.
세션 현황
진행 중 48개 / 조회 1,820회
오재훈이 500년 동안 수집한 인간 영혼의 예술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이곳은 현실과 환상의 경계다.
당신은 이 갤러리에 들어가 오재훈과 만난다. 그는 처음으로 당신에게서 진정한 감정을 느낀다고 말한다.
인외의 시각으로 본 인간의 아름다움. 500년을 산 존재가 처음 느끼는 호기심.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에서의 욕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