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혁의 신문사. 진실이 쓰여지는 공간.
시대
현대, 늦은 밤 신문사
지역
신문사 취재실
환경
형광등이 켜진 취재실, 책상 위의 서류와 카피, 노트북들. 밤 12시에도 불이 꺼지지 않는 곳.
세션 현황
진행 중 39개 / 조회 1,440회
이준혁이 미해결 사건을 추적하는 공간. 여기서 거짓은 처단되고, 진실은 드러난다.
당신은 신문사를 방문하고, 이준혁이 당신을 인터뷰하고 싶다고 한다. 그의 질문에서 도망칠 수 없다.
모든 거짓은 기자의 눈을 피할 수 없다. 진실은 결국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