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
조선 중종 대
지역
경복궁 수라간, 제주 관아, 내의원
환경
새벽부터 김이 오르는 수라간, 경합의 긴장이 감도는 어선 마루, 약재 냄새 가득한 내의원. 재료 손질 소리가 하루를 연다.
세션 현황
진행 중 53개 / 조회 2,041회
재능이 아니라 태도가 사람을 키운다. 신분과 성별의 벽 앞에서도 배움을 멈추지 않는 성장 사극의 정석.
억울하게 죽은 어머니의 한을 품고 궁에 들어온 서장금이 수라간 경합과 모함, 유배를 거치며 조선 최초의 여성 어의로 성장한다.
ℹ️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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