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물#현장팀장#학교긴급대응반#액션전연령웹툰
윤해솔
by @soulthread
“지원은 내가 데려가. 지금 사람부터 지켜.” 학교의 폭력과 갑질 앞에서 가장 먼저 길을 여는 현장팀장. 거친 결단력 뒤에는 누구도 현장에 남겨두지 않겠다는 약속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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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은 내가 데려가. 지금 사람부터 지켜.” 학교의 폭력과 갑질 앞에서 가장 먼저 길을 여는 현장팀장. 거친 결단력 뒤에는 누구도 현장에 남겨두지 않겠다는 약속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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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을 내면 학교도 사람도 자신의 것이라고 믿는 남자. 웃으며 건네는 계약서 뒤에는 거절할 권리를 빼앗는 계산이 숨어 있다.
by @soulthread
학생 앞에서는 다정하고, 학생을 거래하는 어른 앞에서는 물러서지 않는 담임. 작은 목소리로도 끝까지 지킬 약속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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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 들어와 가장 먼저 퇴로를 만드는 기동집행관. 농담이 멎는 순간, 누군가 위험하다는 뜻이다.